제11차 중국여행 2~3/5일차 복건성 무이산 무이궁풍경구(2017.12.16 토~17 일)
무이산 무이궁풍경구는 두 번 방문했다.
무이궁은 들르지 않고 대왕봉으로~~
저멀리 대왕봉이 보인다.(2017.12.16 토)
수렴동과 대홍포를 구경하고 아직 해가 뉘엿하길래 욕심부려 올라가보고자 했던 길...
무이산장 뒤 대왕봉을 향하여~~
해가 저물어가고 마음은 급하고 어서 다녀와야겠다.
대왕봉과 만정봉 오르는 길
명나라 여행가 서하객을 여기서도 만나는구나.
황산에서도 봤는데...
담장에서 그~냥 찍어달라하여
주희 구곡도가에서 나오는 만정봉까지 올라갔다.
여기까지 올라와서 별 문제 없는 것만해도 참 다행이지...
서로 몸과 마음의 상태는 다를 수 있으니
만정봉에서 바라본 무이궁풍경구
무이산 천유봉을 오르기 위해 이른 아침 경내 관광차에 몸을 싣고 가다가 만난 대왕봉(2017.12.17 일)
땟목이 멈추는 곳,무이궁풍경구
저쪽에서 이곳으로 속속 땟목이 다다르고 있다.
유람객을 내리고 땟목은 저 다리 아래로 사라져 간다.
땟목에 내려 송나라 거리를 재현한 상가에서
구운 고구마도 사먹고
무이산박물관도 구경하였다.
송나라 거리를 벗어나 서하객 동상 근처에 조성된 예술품 분재의 길
송나라 사인 유영 기념관
패방 안에서 밖을 바라본 모습.밖은 구곡계 하천이 흐르고 있다.
유영 상
유영 기념관을 나와서 무이궁 앞 공터
무이궁은 공사중이라 들르지 않았다.
다관
다관 중정과 누각
다관에서도 대왕봉이 보인다.
다관에서 다도를 배우고 있었다.
다관도 대왕봉도 아쉬운 상태로 이별하고 용암 토루를 향하여~~